통영루지



세계에서 가장 스릴 넘치는 어드벤쳐활동 중 하나인 루지를 통영에서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스카이라인 루지는 탑승자가 스스로 제어하며, 총 1.5km 의 트랙을 내려올 수 있도록 고안된 바퀴 달린 중력놀이기구입니다.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한국에 단 하나밖에 없는 즐거움 가득한 실외놀이활동입니다.
출발지점까지는 스카이라이드를 타고 이동하고, 카트에 탑승한 후 짜릿한 활강주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루지카트는 안전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특별히 제작되었습니다.
신장 110cm 이하의 어린이들도 보호자와 함께 동반하여 즐길 수 있습니다.

  • 주소 : 경상남도 통영시 도남동 319-3
  • 관리기관 : 스카이라인 루지 통영 주식회사
  • 문의전화 : 070-4731-8473
  • 이용시간 : 매일 오전 10 시 ~ 오후 5 시
  • 마지막 매표시간 : 오후 4 시 45 분
  •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홈페이지 :http://www.skylineluge.com/luge%2Dkorean
[출처: http://www.utour.go.kr/01198/01963/01532.web?idx=1798&amode=view]
 
 

통영케이블카



우리나라 100대 명산으로 지정된 해발 461m 미륵산 8부능선에 위치한 통영케이블카는 1,975m로서 관광용으로는 국내 최장의 길이를 자랑한다. 우리나라 최초 바이 곤돌라 자동순환식 8인승 48기를 설치하였고, 2008년 4월 개통되어 통영의 관광은 통영케이블카로부터 시작되고 있다. 친환경적인 데크를 이용해 일출과 일몰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으며 보석 같은 섬들도 수놓아진 형언할 수 없는 쪽빛 바다의 장관도 느껴볼 수 있다. 도남동 하부정류장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 왼쪽부터 거제대교를 시작으로 통영항이 눈앞에 나타나며, 미륵산 정상에 오르게 되면 한산도를 거쳐 통영앞바다의 대부분의 섬을 파노라마로 둘러 볼 수 있다. 특히 미륵산 정상에서 볼 수 있는 10대경관이 유명한데, 일출과 일몰, 화산 분화구에 논과 밭이 얽혀있는 모양의 야솟골, 한산대첩을 이룩한 충무공 이순신의 충절을 기리는 한산대첩승전지, 기념물 제210호인 봉수대, 전 세계에서 통영시 미륵산에서만 자라고 있는 통영병꽃나무, 한국의 나폴리라고 불리는 항구도시인 통영시의 전경과 야경, 한려수도와 대마도까지도 볼 수 있어 많은 관광객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곳 케이블카의 운행시간은 9:30~18:00(하절기기준)이며 전국에서 1일 평균 3,600여명 이상이 케이블카를 찾고 있어 전국적인 사계절 관광명소로 확고히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관광 상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 주소 : 경상남도 통영시 발개로 205(도남동 349-1)
  • 관리기관 : 통영관광개발공사
  • 문의전화 : 1544-3303
  • 이용시간 : 09:30 ~ 18:00
  • 홈페이지 :http://corp.ttdc.kr/
[출처 : http://www.utour.go.kr/01198/01963/01532.web?idx=1696&amode=view]
 
 

통영서호시장



통영 서호전통시장은 청정해역 통영 앞바다에서 갓 잡은 싱싱한 수산물과 통영의 내육과 섬지역에서 직접 생산한 청정 농산물을 파는 상점들과 손님들이 매일 새벽 장관을 연출하는 통영의 대표 전통시장이다.

  • 주소 : 경상남도 통영시 발개로 205(도남동 349-1)
  • 관리기관 : 통영관광개발공사
  • 문의전화 : 055-645-3024
  • 이용시간 : 저녁 10시정도면 정리
  • 홈페이지 :https://seohomarket.modoo.at/
 
 

전혁림 미술관


통영의 미륵도의 미륵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전혁림 미술관은 건물자체가 예술품이라는 찬사를 받을만큼 아주 독특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져 있다.
건물의 외벽은 전화백의 작품과 아들 영근의 작품 각 다섯점을 선택하여 세라믹타일 7,500여장을 붙여 통영의 이미지와 화백의 예술적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으며, 3층 전면의 벽은 화백의 1992년의 작품, 창(Window)을 타일조합으로 재구성한 대형 벽화로 미술관의 멋을 더욱 살리고 있다.
“색채의 마술사” 또는 “바다의 화가”로 불리는 전혁림화백은 한국적 색면추상의 선구자로 구상과 추상을 넘나드는 조형의식을 토대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온 작가이다.

  • 주소 : 상남도 통영시 봉수1길 10 (봉평동)
  • 관리기관 : 통영전혁림미술관
  • 문의전화 : 055-645-7349
  • 이용시간 : 10:00 ~ 17:00
  • 홈페이지 :http://www.jeonhyucklim.org/
[출처 : http://www.utour.go.kr/01198/01963/01214.web?amode=view&idx=1691&]
 
 

통영운하



충무교와 통영운하는 통영시 당동과 미수동(진남초교 입구)에 연결되어 있다.
호수 같은 바닷물 위로는 배들이 다니고 그 바다 밑으로 뚫린 해저터널엔 사람들이 걸어 다니며, 바다위로 만들어진 육지(통영시내)와 섬 (미륵도)을 연결하는 다리(충무교)에 자동차가 다니는 통영운하는 하늘과 바다와 바다 속이 하나로 이어진 한국유일의 3중 교통로를 자랑하는 곳이다.
더욱이 물때의 영향을 받지 않고 배들이 오가는 통영운하의 주변 경관은 자연과 도시의 조화가 극치를 이루고 있다.
여수 ·부산 간 남해 내항로의 요지로서 선박의 내왕이 빈번하며. 본래 이 좁은 목은 가느다란 사취(砂嘴)로 반도와 섬이 연륙되어 바다가 막혀 있었다.
한산대첩 때에 이순신 장군의 수군에게 쫓긴 왜선들이 이 좁은 목으로 도망쳐 들어왔다가 퇴로가 막히자 땅을 파헤치고 물길을 뚫어 도망쳤다 하여 이곳을 판데목[鑿梁]이라고 부르는데, 왜군들이 도망칠 때 아군의 공격으로 무수히 죽었으므로 송장목이라고도 한다.
이 판데목에 운하가 만들어진 것은 1932년 12월로, 1927년 5월에 공사를 시작하여 5년 6개월이 걸렸다. 운하와 함께 같은 시기에 충무해저터널도 개통되었다.

  • 주소 : 경상남도 통영시 당동
  • 관리기관 : 관광안내소
  • 문의전화 : 055-650-0580, 2570
  • 이용시간 : 24시간
[출처 : http://www.utour.go.kr/01198/01963/01213.web?amode=view&idx=1782&]
 

통영강구안 / 거북선



통영시 중앙동 55일원에 위치한 강구안은 이순신광장을 중심으로 중앙동 항남동 등의 일부해안을 옛날부터 강구안이라 불러오는데 개울물이 바다로 흘러가는 입구라는 뜻이다.
당초 이 일대도 삼도수군통제영 군항에 이어진 바다였으나 일제강점기에 공유수면을 매립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며 통제영시대 강구는 둘레 약 1,346m의 천연요새였다.
한때 남해안 항로의 거점항구였던 옛날의 강구를 지금은 통영항이라 부른다. 강구안에 자리잡고 있는 이순신광장은 야외공연 각종행사, 시민의 휴식처 등 문자 그대로 문화예술의 열린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시간과 사람이 교차하는 교차로이면서, 통영의 이정표가 되는 공간이 문화마당이다.
광장에서는 사람들이 쉬어가기도 하고, 사람들이 모여 노래하고 춤추며 놀기도 하고, 때로는 누군가를 기념하기 위해 모이기도 한다. 또한, 문화마당은 통영을 방문한 외지 손님들이 한번쯤은 발을 딛는, 여행길의 이정표가 되기도 한다. 강구안 문화마당 앞에는 거북선이 정박해 있다.

  • 주소 :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해안로 328(중앙동)
  • 관리기관 : 세병관 관리사무소(통영관광개발공사)
  • 문의전화 : 055-645-3805
  • 이용시간 : 09:00 ~ 18:00
  • 홈페이지 :http://tjy.ttdc.kr/ship/about.aspx
[출처 : http://www.utour.go.kr/01198/01963/01213.web?amode=view&idx=1782&]
 
 

통영동피랑벽화마을



통영시 태평동과 동호동 경계언덕에 자리 잡은 한국의 몽마르트르 언덕이라 불리는 자그마한 마을 동피랑은 통영 서민들의 삶과 애환이 그대로 녹아 있는 달동네이다.
강구안의 언덕배기에 위치하고 있기에 비탈진 골목마다 작은 집들이 미로처럼 얽혀 있는 곳이지만, 서울과 다른 점이 있다면 이곳에서는 아기자기하게 그려진 벽화들이 마을 입구에서부터 먼저 사람을 맞이한다는 것이다.
불과 수년전만 하더라도 이곳은 철거 예정지로 마을 입구조차 찾기 어려웠던 곳이었는데, 마을을 안타깝게 바라보던 지역 예술가들은 힘을 합쳐 이곳에 벽화를 그리기 시작했고, 이것이 시작이 되어 통영시가 철거계획을 철폐하고 이곳을 예술마을로 지정할 만큼 유명한 벽화 마을이 되었다고 한다.
관광객들이 그 벽화를 보러 찾아오기 시작하자 철거위기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동피랑에 꿈이 살고 있습니다’라는 안내 문구를 따라 벽화가 그려진 마을 안으로 들어서면 골목길은 좁고 꼬불꼬불해 한 사람이 겨우 비껴갈 정도다.
통영에 아직도 이런 마을이 있구나 하는 놀라움도 잠시 담벼락과 길 골목 등 곳곳에 물고기와 동백꽃 기린 만화캐릭터 등 다양한 종류의 그림들로 채워진 모습에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소박하고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쓰여 진 시도 오가는 이의 발길을 붙잡는다.

  • 주소 : 경상남도 통영시 동호동 동피랑로
  • 관리기관 : 통영시청 환경과(푸른통영21)
  • 문의전화 : 055-650-4681, 4680
  • 이용시간 : 00:00 ~ 24:00
[출처 : http://www.utour.go.kr/01198/01963/01989.web?amode=view&idx=1639&]
 
 

통영여객선터미널


섬여행을 위해 반드시 들려야 하는 통영여객선 터미널. 휴대폰충전기와 무인발권기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발권시 신분증은 필수 지참 하셔야 하며, 발권은 출항 10분전까지 해주셔야 하며, 차 승선권은 20분전까지 필히 마감하셔야 합니다.

  • 주소 :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해안로 234 통영항여객선터미널
  • 문의전화 : 1666-0960
 
 

소매물도 등대섬


「소매물도 등대섬」은 깎아지른 해안절벽을 따라 암석들이 갈라지고 쪼개어진 수평·수직절리들이 기하학적 암석경관을 이루며, 파도의 침식작용으로 형성된 해식애(절벽), 해식동굴 등이 곳곳에 발달하여 해안 지형 경관이 절경을 이루고 있어 ‘통영 8경’중 하나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 섬은 해양성 기후의 영향을 받아 초지가 발달하고 관목류의 식생이 섬 전체를 덮어 아름다운 초지경관을 형성하고 있으며, 해안 절벽 위에 서있는 백색 등대와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하는 등 자연경관적·지질학적 가치가 뛰어나다.

  • 주소 :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소매물도길 246
  • 관리기관 : 관광안내소
  • 문의전화 : 055-650-0580, 2570
[출처 : http://www.utour.go.kr/01198/01963/01989.web?amode=view&idx=1404&cpage=2]
 
 

통영추천명소


영상으로 한눈에 둘러보는 통영 추천명소
한려수도의 아름다운경관을 한껏 즐길수 있는 통영으로 놀러 오세요. !!!